1. 왕지가 내 초상화를 그려주었어. 이런 영광이. 오오오오오~

 

2. 그런데 그 초상화를 전시회에서 전시한데. 이런 더한 영광이. 오오오오오~

 

3. 게다가 그 초상화가 이미 팔렸데. 아니. 몸둘바를. 오오오오오~

 

4. 근데 그 초상화를 사간 사람이 무려 갤러리 관장이래. 오오오오오~

 

5. 그 그림이 바로바로바로 이 그림이야.  오오오...........오오....오오?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니.나는 뭐 이 그로테스크하며 공황적인 분위기가 더할나위 없이 좋고 마음에 들지만

모델로써 웬지 모를 책임감이....

 

아무튼 정말이지 영광스러운 경험이 아닐 수가 없다!!!!!

Posted by 물미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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