웬지 모르게 긴장했던 혁일이네 새너제이 홈 방문~월세 3천달러에 빛나는 캐 좋은 집~
일단 수영장!!!

혀길이가 머 먹고싶냐길래
정답 맞춰야하는 인정욕구 쩌는 나의 특성상 대표적인 파티 음식인 잡채라고 했더니
소희가 준비해준 잡채! 정말 마시떠뜸.
(혀길이가 밥이랑 찌게는 짤라서 이것도 짜르거나 마트에서 사올 줄 알아따!!!)

혀길이가 꾸워준 고기랑 새우.
여러분 미쿡에서는 마블링 좋은 고기 진짜 구하기 어려운데 이건 진짜 마시떠뜸.
새우는 모 항상 진리지 모.

내가 사온 와인.
미국 마트에서 살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미국 와인 중에서 젤 비싼 와인으로 사온건데 아.....내가 이제껏 마신 와인 중에 역대급. 괜히 나파밸리 나파밸리 하는게 아니여떠. 이거 23달러주고 샀는데 진짜 마시떠뜸.


혀길이네 거실에서 후식 머금.
미쿡은 정말 수박이 싸고 마시씀.
그냥 과일이 다 싸고 마시씀.
솔직히 이정도 햇빛 하루 종일 쬐면 안 맛있는게 이상한거.
여기 태양열 발전기 패널 까면 한반도 충분히 카바 된다 봄.

2차에서 멱은 멜롯. 괜춘했지만 와인은 력시 질척질척한 까쇼임. 쉬라즈과 멜롯이고 다 넘 심심.

내가 사다준 국내 서해산에서 잡은 쥐치포. 진짜 뚜껍고 완전 마싰!!!! 나도 첨 먹어봤는데 거의 명태느낌.


워킹 어브로드하고 영어하는 혀길이는 한국보다 15프로 정도 쫌 있어 보였음. 결코 20푸로는 아님. ㅎㅎ 일단 여기가 좀 구려. 쓰레기 막 버리고. 땅 넓다고.
Posted by 물미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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